강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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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찬우(姜燦佑, 1962년 11월 12일-)는 대한민국의 법조인이다. 사법고시 28회를 통하여 검사로 임용되어 현재 대검찰청 범죄정보기획관으로 근무 중이며 삼성 특검의 파견검사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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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죄부 특검 주장 [편집]
김용철은 2008년 4월 8일 "검찰의 불법로비와 관련해서는 특검이 깨끗하게 해명하고 종결해준다는 뜻을 세웠다"며, 이 사실을 특검의 한 검사에게 들었고, 이 검사는 대검찰청 미래기획단장으로 인사가 났다고 말했다. 해당 검사는 이에 대해 "사실과 비틀어서 이야기하고 있다"며 부인했다.[1] 강찬우는 2008년 3월 16일자로 대검찰청 미래기획단장으로 발령났다.
주요 수사 사건 [편집]
- 삼성 에버랜드 전환사채 저가 배정 사건
- BBK 주가 조작 사건
- 삼성 비자금 특검
- 노무현 대통령 수사 당시 대검찰청 범죄정보기획관
주요 역임 직책 [편집]
- 대검찰청 공보관
- 대검찰청 미래기획단장
- 대검찰청 범죄정보기획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