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진 (발레 무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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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진(1967년 4월 24일 ~ )은 대한민국 출신의 발레리나이다. 현재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수석발레리나이며, 독일무형문화재로 등재되어 있기도 하다.[1] 2013년 대한민국 국립발레단의 신임 단장에 내정되어 2014년 2월부터 임기를 시작했다.[2]

경력[편집]

수상[편집]

  • 1985년 스위스 로잔콩쿨 1위 입상 - 동양인 최초
  • 1998년 대한민국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 1999년 브누아 드 라 당스 최고 여성무용수 선정
  • 1999년 대한민국 보관문화훈장
  • 2001년 호암상 예술상

저서[편집]

  •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강수진 저, 인플루엔셜, 2013

기타[편집]

기형적으로 변해버린 그녀의 발을 촬영한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 배포되면서 발레에 관심이 없던 일반인들에게까지 강수진의 이름이 널리 알려졌다.[4]

출처[편집]

  1. 유인화 기자.‘발레의 신화’ 강수진, 유럽 ‘인간 문화재’로《경향신문》2007년3월23일 작성. 2014년8월11일 확인.
  2. 김태형 기자. 강수진 신임 국립발레단장 내정자 간담회 “눈부신 발레단 만들 것… 조금만 시간을 주세요” 《국민일보》2013년12월19일 작성. 2014년5월5일 확인.
  3. 동양인 첫 독일 '궁중무용가' 칭호…발레리나 강수진, 국립발레단 이끈다《한국경제》2013년12월3일 작성.2014년5월5일 확인.
  4. '강철나비' 강수진의 귀환…한국발레 비상할까《연합뉴스》2013년12월3일 작성.2014년5월5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