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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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에 있다. 대한민국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곶으로 매년 열리는 새해 해맞이 축제로 많은 관광객이 오는 곳이다. 다만 최동단을 두고 호미곶과 함께 논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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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간절곶 해맞이축제
해맞이 축제에서 매년 12월 31일부터 다음날인 1월 1일까지 개최되는 가장 규모가 큰 축제이며, 관광객이 전국적으로 몰려와 매년 축제 때마다 10만명 이상의 관람 기록을 세우는 축제이다. 오전 7시 31분에 간절곶 수평선 너머로 일부가 가린 붉은 태양이 떠오르자 행사 참석자들은 저마다 "와~와"라고 탄성을 지르거나 조용히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소원을 빌고 디카와 휴대전화 카메라로 사진을 찍기도 했다.[1]
[편집] 교통편
[편집] 자가용
[편집] 철도
[편집] 시내버스
- 울산시내버스 715번 : 간절곶 정류장에서 하차
※ 부산에서는 월내초등학교 정류장에서 위 노선으로 환승할 수 있다.
[편집] 시외버스
- 해운대 ~ 기장 ~ 일광 ~ 월내 ~ 화산(서생역) ~ 신암(서생면주민센터) ~ 나사 ~ 간절곶 ~ 진하
[편집] 같이 보기
[편집] 바깥 고리
[편집]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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