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고귀한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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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고귀한 공화국 (라틴어: Republica Serenissima)은 역사에 걸쳐 여러 유럽 국가들의 호칭이었다. 관습상, "가장 고귀한" 이라는 호칭은 통치권을 의미하며, 따라서 "가장 고귀한 공화국"은 공화국의 주권을 강조하는 명칭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고귀한자' 혹은 '가장 고귀한자' 는 군주를 나타낸다.

현대의 사례[편집]

산마리노(이탈리아어: Serenissima Repubblica di San Marino)는 현재 이 호칭을 사용하고 있는 유일한 국가이다. 간소히 산마리노 공화국이라는 명칭이 일반적으로 사용되긴 하지만, 공식적으로는 가장 고귀한 산마리노 공화국이라는 정식 명칭을 사용한다.

역사상의 사례[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