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땅에 나오는 고유명사의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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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J. R. R. 톨킨이 만든 가상의 세계인 가운데땅에 나오는 고유명사의 목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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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인물
[편집] 실마릴리온에 등장하는 인물(주로 제2시대까지)
- 일루바타르
- 에루 : 일루바타르. 모든 것들의 아버지.
- 발라
- 아라타르 : 아르다의 높은 자. 만웨, 바르다, 울모, 야반나, 아울레, 만도스, 니엔나, 오로메가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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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
- 만웨 : 발라들중의 최강자. 멜코르와 쌍벽을 이루지만, 그 힘을 직접드러내는 부분은 없다.
- 울모 : 물의 군주. 요정의 앞날을 가장 걱정하였다.
- 아울레 : 대장장이와 장인. 아르다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을 주관한다.
- 만도스 : 진짜 이름은 나모. 만도스의 궁정에는 육체를 유실당한 엘프와 인간들이 오게되며, 인간들은 다시 떠난다. 만웨와 만도스만이 운명을 알고있다.
- 로리엔 : 진짜 이름은 이르모. 꿈과 계시의 주재자이고 발라들의 땅에 있는 그의 정원은 매우 아름다우며 많은 영이 여기서 머문다.
- 툴카스 : 용맹한 자. 발라들 중 가장 힘이 쎄다. 모르고스와 싸우는 발라를 돕기 위해 파견됨.
- 오로메 : 숲의 군주. 말과 사냥개를 좋아하는 막강한 힘의 소유자.
-
- 여왕
- 바르다. 별들의 여왕. 만웨의 배우자로 매우 거룩하다고 불리며 요정들이 가장 찬양하는 발라. '엘레베스'라는 이름으로 칭송된다.
- 야반나 : 열매를 주는 이. 아울레의 배우자이며 땅에서 자라는 모든 것을 사랑한다.
- 바이레 : 베짜는 이. 시간속에 벌어진 모든 일들을 이야기의 피륙으로 짠다. 세월이 흐를 수록 만도스의 궁정을 그녀의 피륙으로 뒤덥게 된다.
- 에스테 : 상처와 피로의 치유자. 로리엔의 배우자이며 휴식을 선물하며 발라들의 휴식처이기도 한다.
- 니엔나 : 슬픔을 벗삼으며 아르다의 모든 상처를 애도한다. 그녀의 노래는 매우 슬프며 아름답다.
- 넷사 : 경쾌하고 빠르며 춤추기를 좋아한다. 사슴을 사랑한다.
- 바나로 : 영원한 젊음. 오로메의 배우자이며 그녀가 지나가면 꽃에 싹이 트고, 눈길을 지니가면 꽃을 피운다.
- 마이아
- 올로린 : 미스란디르, 간달프라고도 불리는 마이아. 가장 현명함.
- 멜리안 : 싱골과 사랑에 빠진 마이아.
- 이스타리
- 쿠루니르 : 사루만이라고도 불리는 이스타리. 기술이 뛰어난 자.
- 인간
- 투린 투람바르 : '운명의 주인'.글라우룽을 죽인 자.
- 후린 살리온: 모르고스에게 모든 가족을 다잃게 됨.
- 니에노르 : 투린의 동생이지만 모르고스에 의해 기억을 잃고, 투린과 결혼하지만 그 사실을 알고 자결한다.
- 요정
- 엘웨 싱골 : 회색 망토 엘웨. 신다르이지만, 두 나무의 빛을 보았기 때문에, 모리퀜디로 구분되지 않는다.
[편집] 호빗과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인물(주로 제3시대부터)
- 인간
- 데네소르: 곤도르 왕국 섭정. 미나스 티리스 공성전 와중에 자살
- 보로미르: 데네소르의 장남, 반지 원정대의 일원. 아몬 헨에서 오르크들과 싸우다 전사.
- 파라미르: 데네소르의 차남. 오스길리아스 수비대 대장.
- 세오덴: 로한의 군주. 셍겔의 아들. 펠레르노 평원 전투에서 마법사왕에게 전사.
- 에오메르: 세오덴의 후계자.
- 에오윈: 에오메르의 여동생.숙부인 세오덴을 죽인 마법사왕을 메리와 함께 죽인다.
- 아라고른: 이실두르의 후계자이자 북부왕국의 계승자. 반지 원정대의 일원이자 현 아라곤의 국왕.
- 임라힐 : 곤도르 남부영지에 위치한 돌 암로스의 영주
- 담로드 : 파라미르의 병사(레인져)
- 마블룽 : 파라미르의 병사(레인져)
- 감링 : 세오덴의 신하
- 하마 : 세오덴의 신하
- 세오드레드 : 세오덴의 아들이자 로한의 왕자
- 할바라드 : 북쪽의 두네다인
- 포를롱 : 롯사르나크의 영주
- 앙그보르 : 라메돈의 영주
- 두인히르 : 모르손드(=검은 계곡)의 영주
- 요정
- 갈라드리엘: 요정왕 핀웨의 아들인 피나르핀의 막내딸.
- 엘론드: 에아렌딜과 엘윙 사이에서 태어난 반요정. 깊은골의 군주.
- 아르웬 운도미엘: 요정 군주 엘론드의 딸. 아라곤의 반려자.
- 레골라스: 어둠숲 요정군주 스란두일의 아들. 반지 원정대의 일원.
- 글로르핀델 : 리븐델의 요정. 위치킹의 운명을 예언한자.
- 엘로히르 : 엘론드의 아들.
- 키르단 : 회색항구의 뱃사공.
- 스란두일 : 어둠숲의 지배자.
- 켈레보른 : 로리엔의 영주. 갈라드리엘의 배우자.
- 난쟁이
- 김리: 두린일족 글로인의 아들. 반지 원정대의 일원.
- 글로인:두린일족의 난쟁이, 김리의 아버지이자 '호빗'에서 빌보 배긴스와 여행을 떠난 13명의 난쟁이중 하나
- 마법사(총 5명)
- 마법사(또는 이스타리)들은 제3시대 1050년경에 가운데땅에 나타났다.
- 간달프: 회색의 간달프. 신다린으로는 미스란디르(Mith+randir - 회색의 방랑자)라고 한다. 불의 반지를 소유한 마법사. 반지 원정대의 일원.동쪽의 어둠 카뮬과의 전투이후 백색의 간달프로 변한다.
- 사루만: 백색의 사루만. 신다린으로는 쿠루니르(Kurunir - 달인(達人))라고 한다. 후에 다색(多色)의 사루만으로 바뀐다. 백색회의의 수장. 후에 아이센가드를 근거지로 던랜드와 오르크들을 모아 반란을 일으켰다가 로한의 세오덴에게 패배. 후에 남은 잔당들과 샤이어를 습격했다가 부하 그리마에게 살해됨.
- 라다가스트: 갈색의 라다가스트. 동물들의 친구.
- 알라타르. 팔란도: 청색의 알라타르. 팔란도. 동부로 떠나감.
- 호빗
- 골목쟁이 집안 빌보(Bilbo Baggins): 골목쟁이 집안 프로도의 숙부로 절대반지를 프로도에게 넘겨준다.
- 골목쟁이 집안 프로도(Frodo Baggins): 골목쟁이 집안 빌보의 조카이자 상속자. 반지 원정대의 일원이자 절대반지의 운반자.
- 감지네 샘와이즈(Samwise Gamgee): 골목쟁이 집안의 정원사. 반지 원정대의 일원. 일명 샘(Sam).
- 강노루 집안 메리아독(Meriadoc Brandybuck): 프로도의 외가 친족. 반지 원정대의 일원. 일명 메리(Merry).
- 툭 집안 페레그린(Peregrin Took): 메리의 친구. 반지 원정대의 일원. 일명 피핀(Pippin).
- 골룸/스메아골(Gollum/Smeagol): 스메아골은 절대반지를 발견하기 전(제3시대 2463년)에 그가 가졌던 호빗 이름이다. 절대반지의 운반자(프로도)를 이끈다. 중간에 두 가지 성격이 드러난다.나중에 절대반지를 얻지만 운명의 산에서 절대반지와 산화한다.
- 엔트
- 나무수염: 엔트 중 최연장자. 팡고른의 주인.
- 빠른나무: 젊은 엔트에 속하며, 다른 엔트에 비해서 '좀' 성급한 엔트
- 어둠의 세력
- 나즈굴: 반지의 제왕에게 혼을 빼앗긴 9명의 인간 군주.
- 사우론: 반지의 제왕, 절대반지의 주인, 암흑 군주.
- 오르크: 모르고스가 만들어낸 추악한 생물 중 하나. 빛에 약하고 사우론 군대의 주력 부대
- 트롤: 머리가 나쁘고 육식을 하는 괴물, 빛을 쪼이면 돌로 변한다
- 우르크하이: 사루만이 만들어낸 반(半)오크, 빛에 대한 면역이 있고, 오크보다 강한 종족이다.
- 올로그 하이: 트롤을 개조한 형태로서, 빛에 쬐여도 돌로 변하지 않고, 트롤보다 작으나 빠른 종족이다.
- 앙그마르 마법사 왕: 옛 인간과 요정에게 큰 해를 끼친 나즈굴 중 한명이자 우두머리. 북부에 앙그마르 왕국을 세워 아르노르 3왕국을 멸망시키나 곤도로와 요정, 호빗, 난쟁이 연합군에게 패해 모르도르로 도주했다가 미나스 이실을 함락시킴. 펠레르노 평원 전투 중 에오윈에게 전사.
- 카뮬: 암흑군주에게 혼을 빼앗긴 9명의 인간 군주 중 유일하게 남부인의 왕이었으며 자신의 이름을 기억하였다.
- 그론드: 사우론의 옛 모르고스의 망치 이름을 딴 늑대 머리모양의 공성망치
- 푸이노르: 근 하라드 왕국의 폭군.어둠의 세력의 편을 든 인간세력 중 하나[1].
[편집] 지명
[편집] 장소
- 미나스 티리스:원래 이름은 미나스 아노르, 즉 '지는 해의 탑'이라는 뜻이었으나. 사우론이 나타나면서 지금은 곤도르의 수도이다. 수호의 탑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 오스길리아스: '별들의 성지' 한때는 곤도르의 수도였지만, 암흑 세력의 공격으로 황폐해졌다.
- 헨네스 안눈: 일몰의 창이라 불리며, 곤도르 유격대의 비밀 기지이다.
- 헬름협곡: 혼버그라고도 불린다. 에도라스 위의 깊은 협곡으로 요새가 건설되어 있다.
- 에도라스: 황금성이라고 불리며, 로한의 왕이 지내는 곳이다.
- 던해로우: '검산오름', 로한인들의 집결지가 되었다.
- 웨스트 폴드:
- 아이센가드
- 사루만이 거처하는 요새, 오르상크라는 고대의 탑이 가운데 서있다.
- 모르도르
- 사우론이 암흑 왕국이 있는 장소. 뜻은 검은 땅이다.
- 미나스 모르굴: 모르도르와 곤도르의 미나스 티리스를 연결하는 길목에 세워져 있는 탑이다. 원래는 달의 탑이라는 뜻의 미나스 이실이라고 불렸지만, 사우론에게 점령 당한 뒤로 암흑 마법의 탑이라는 미나스 모르굴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 키리스 웅골: 쉴롭이 사는 굴이며, 뜻은 거미의 계곡이다.
- 모란논: 검은 문이라 불리며, 거대한 군대를 내보내고 들이보낼수 있었다.
- 카르코스트: 검은문의 이빨탑중 하나, 이빨의 요새란 뜻이다.
- 나르코스트: 검은문의 이빨탑중 하나, 불 이빨이라는 뜻이다.
- 우둔: 지옥이라는 뜻이며, 검은 문 뒤에 있는 곳이다.
- 바랏두르: 사우론의 성이다. 오르상크와 함께 두개의 탑으로 불린다.
- 룬
- 잔인한 이스터링이 사는 땅으로 제3시대 490년 곤도르를 첫 침략한 이후 곤도르에게 정복과 독립을 거듭하며 3명의 곤도르 국왕을 죽였다.
- 룬해: 룬 지역의 내해이다.
- 움바르
- 원래는 곤도르의 땅이었으나, 지금은 남부인들의 땅이 되었다. 제3시대 933년 곤도르의 선박왕들에게 정복되었으나 곤도르의 22대 왕이자 찬탈자인 카스티미르에 의해 독립했다. 이후 하라드, 이스터링들과 연합해 여러 번 전쟁을 치르며 2명의 곤도르 국왕과 1명의 돌 아모스 제후를 죽였다.주병력은 사악한 용병단들과 해적단들.
- 하라드
- 근 하라드: 무마킬을 타는 하라드림의 땅이다. 제3시대 1015년 곤도르를 첫 침략한 뒤 움바르, 이스터링들과 곤도르를 공격하며 정복과 독립을 거듭하며 2명의 곤도르 국왕을 죽였다.주병력은 6개의 상아를 가진 올리펀트와 하라드림 사막궁수대.
- 칸드: 하라드의 수도이다.
- 포를린돈
- 하를린돈
- 앙그마르
- 모리아
- 리븐델
- 샤이어
- 호비튼
- 리브
- 외로운산
- 머크우드
- 요정들이 다스리던 지역,지금은 어둠의 세력의 침입으로 인해 폐허가 되었다.
[편집] 사물
[편집] 힘의 반지들(Rings of Power)
- 절대반지(One Ring)
제2시대 1600년경에 사우론이 오로드루인에서 만든 모든 반지들을 지배할 운명을 지닌 반지이다. 호빗에서는 빌보가 반지를 발견했을 때의 일화가 간단히 나와있다. 반지의 제왕이라는 명칭 자체가 바로 이 절대반지(혹은 이 절대반지의 주인인 사우론)를 이르는 말인 것처럼 반지의 제왕의 주제는 절대반지를 파괴하기 위하여 떠나는 반지원정대의 원정이라고 할 수 있다.
- 요정의 세 반지들(Three Rings)
- 나랴(Narya): 불의 반지이다. '루비의 반지'라고도 한다. 원소유자는 회색항구의 키르단이었으나, 간달프가 회색항구에 처음 도착하였을 때 키르단이 이 반지를 그에게 주었다.
- 네냐(Nenya): 물의 반지이다. '다이아몬드의 반지'라고도 한다. 소유자는 갈라드리엘이다.
- 빌랴(Vilya): 공기의 반지이다. '사파이어의 반지'라고도 한다. 원소유자는 놀도르의 마지막 대왕 길갈라드였으나, 그가 죽기 전에 이 반지를 엘론드에게 주었다.
- 난쟁이의 일곱 반지들(Seven Rings)
- 인간의 아홉 반지들(Nine Rings)
[편집] 사건
[편집] 언어
[편집] 문자
- 텡과르:요정의 언어를 기록하기 위해 있는 문자이다.
[편집] 시, 노래
[편집] 음식, 식물
[편집] 바깥 고리
|
J. R. R. 톨킨의 가운데땅 이야기 (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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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전에 출간 | |
| 사후에 출간 | |
| 관련 목록 | |
[편집] 주석
- ↑ 근 하라드 왕국말고도 곤도르에서 악명높은 용병군단과 움바르 해적단들도 어둠의 세력의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