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압식 사이클 로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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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압식 사이클은 액체연료 로켓의 연료 순환 공급 방식 중의 하나이다. 2002년 한국의 과학로켓 3호가 사용했다.

한국은 2005년 가압식 사이클인 나로호를 계획했다가 단계식 연소 사이클인 러시아 앙가라 로켓으로 나로호 사업이 변경되었다.

액체 연료를 연소실로 밀어내어 주는 방식으로는 크게 가압식과 터보펌프식이 있다. 가압식은 액체질소 등의 또다른 가스의 압력으로 연료를 밀어내는 방식이고, 터보펌프식은 터보펌프의 펌프질로 연료를 밀어낸다. 보통 가압식은 압력의 한계가 있어서, 1단 로켓에는 잘 사용되지 않고, 고체연료나 터보펌프식이 1단에 주로 사용된다.

그러나, 2006년 미국 에어로젯은 백만달러, 고작 10억원의 저렴한 발사비로 1톤 위성을 발사하는 아쿠아리우스 로켓의 시제품 엔진까지 개발했었다. 현재 상업발사시 1톤 위성 발사비로 300억원에서 3000억원을 부르고 있다.

가압식 로켓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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