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가타이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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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과 어랑

가스가타이샤(春日大社)는 일본 나라 현 나라 시에 있는 신사이다. 후지와라 씨의 신사로 768년에 설립되었고 세월이 흐르면서 몇 차례 소실되었다가 재건되었다. 신사 내부는 많은 청동등과 석등이 달려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건축양식인 가스가-즈쿠리는 가스가 신사의 본전에서 유래되었다.

가스가타이샤로 들어가는 길은 사슴 공원을 통과하고 길 옆으로 수 천개의 석등이 있다.

역사[편집]

신사는 헤이안 시대 초기에 황실의 후원을 받게 되었다.

1871년부터 1946년까지 가스가 신사는 정부에 의해 우선 순위로 지원을 받는 간페이타이샤(官幣大社)의 하나로 공식적으로 지정되어있었다.

갤러리[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