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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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왕 4세 (1762년 태어남)
가발 쓰는 조선시대 여인

가발(假髮, 문화어: 덧머리)은 말의 털, 사람의 털, 가죽, 양털, 소털, 합성물질 등으로 만든, 이 달린 가짜머리를 말한다. 문화적, 종교적 관점을 포함하여 아름다움이나 스타일, 패션을 위해 착용한다.

사용 목적[편집]

  • 장식: 신체적 문제로 인해 대머리 현상이 일어나므로 가발을 쓰는 경우가 많다. 서양에서는 바흐 등이 가발을 쓰기도 했다.
  • 의료: 백혈병 등의 암 치료에 따른 약물 치료로 인해 머리카락이 빠지거나, 원형 탈모증과 같이 머리 일부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사람들이 이용한다.
  • 무대, 드라마: 다른 나라의 환경이나 시대극을 묘사할 때 배우의 머리 모양을 꾸미기 위해 사용한다.
  • 권위의 상징: 서양의 재판관 등이 가발을 쓰며, 지금도 그 관습이 남아 있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