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미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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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미카제(일본어: 神風(かみかぜ))는 제2차 세계대전 말기에 전투기폭탄을 싣고 적함에 충돌하여 자살 공격을 한 일본 제국특공대이다. 가미(神)는 신, 카제(風)는 바람이라는 뜻으로 신이 일으키는 바람이라는 뜻으로, 13세기 여몽연합군이 일본으로 침입할 때 연합군의 함대를 격파한 태풍의 이름을 따라 명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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