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미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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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Y Yoshinori Yamaguchi col.jpg

카미카제(일본어: 神風 (かみかぜ))또는 다이아타리(일본어: 體當たり (たいあたり))는 제2차 세계 대전 말기에 전투기폭탄을 싣고 적함에 충돌하여 자살 공격한 일본 제국의 결사 특공대이다. "카미"는 일본어로 '신(神)'이라는 뜻이고 "카제"는 '바람[風]'이라는 뜻으로서 "카미카제[神風]"는 '신이 일으키는 바람'이라는 의미이다. "가미카제"는 13세기 여몽연합군이 일본으로 침입할 때 그 함대를 침몰되게 한 자연현상인 태풍의 이름을 따라서 한 명명이다.

특징[편집]

가미카제 전투기에는 대원이 중간에 도망치거나 적에게 귀순하는 사태를 방지하려고 충돌할 적함까지 갈 정도의 연료만 고의로 넣고 폭탄을 최대한 적재한다. 돌아올필요가 없기때문에 연료를 조금넣었을뿐이지 다른이유는없을것이다. 천황을위해 목숨바치기로한 젊은이들이 배반을 하다니.

영화[편집]

2009년에는 일본계 미국인 영화 감독이 가미카제를 주제로 한 영화 '파멸의 날개'를 제작하여 개봉하였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