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미카와 도루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가미카와 도루(일본어:
그는 1996년에 J리그 프로 심판으로 데뷔하였으며, 1998년에 국제 축구 연맹으로부터 국제 심판 자격을 취득하였다. 이후 2002년 FIFA 월드컵에서 아일랜드와 카메룬의 조별 예선 경기의 주심을 맡았으며, 2006년 FIFA 월드컵에서 폴란드와 에콰도르, 잉글랜드와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조별 예선 두 경기, 독일과 포르투갈의 3, 4위전 경기의 주심을 맡았다.
또한 그는 2002년 아시아 축구 연맹으로부터 올해의 심판상을 받았으며, 2003년과 2006년에 J리그 올해의 심판상을 받기도 하였다.
| 이 글은 축구인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
|
2006년 FIFA 월드컵 주심 |
|
|---|---|
| AFC |
가미카와 도루 · 샴술 마이딘
|
| CAF | |
| CONCACAF | |
| CONMEBOL | |
| OFC | |
| UEFA |
프랑크 더 블레익케러 · 로베르토 로세티 · 마르쿠스 메르크 · 루보슈 미헬 · 마시모 부사카 · 발렌틴 발렌티노비치 이바노프 · 루이스 메디나 칸탈레호 · 그레이엄 폴 · 에릭 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