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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
사람
육서 상형자
획수 총획수: 2획
부수를 제외한 나머지: 0획

(인, 중국어: rén, 일본어: ジン(ひと), 영어: man)은 亻부의 한자이다. 사람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한자의 제자원리를 뜻하는 육서 중의 상형자로서 다리를 벌리고 서 있는 사람을 본땄다는 설, 모름지기 사람은 서로 의지하고 살아야 한다는 데서 서로 기대는 모습을 본땄다는 설 등이 있다. 이 한자가 글자의 변으로 쓰일 때에는 모양이 亻(사람 인 변)으로 변하고 글자의 발로 쓰일 때에는 儿(어진 사람 인 발)으로 바뀐다. 한자능력검정시험의 급수에서 8급에 배정되어 있다.

[편집] 人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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