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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
뚫다, 위 아래로 통하다
육서 지사
획수 총획수: 1획
부수를 제외한 나머지: 0획

(곤)은 丨부의 한자이며, 강희자전 부수의 두 번째 부수이다. '뚫다, 위 아래로 통하다'의 뜻을 담고 있다. 현재는 사용하지 않는 글자이다.

丨부[편집]

←丨 →
자형, 명칭 丨, 뚫을곤
강희자전 순서 두번째
총획수 1획


영자팔법에서의 丨

丨부에 속해있는 대부분의 한자는 '뚫다'와 관련이 있기보다는 단순히 분류를 편하게 하기 위해 속해 있는 경우가 많다. 필획명은 이고, 영자팔법에서는 으로 불린다.

에서는 '뚫다', '가운데'의 뜻으로 쓰였다.

자획 글자
0
1 획
2 획 个丫
3 획 中丮丯丰书
4 획
6 획
7 획
8 획
9 획

명칭[편집]

문헌[편집]

  • Fazzioli, Edoardo [1987]. 《Chinese calligraphy : from pictograph to ideogram : the history of 214 essential Chinese/Japanese characters》, calligraphy by Rebecca Hon Ko, New York: Abbeville Press. ISBN 0-89659-774-1
  • Leyi Li: “Tracing the Roots of Chinese Characters: 500 Cases”. Beijing 1993, ISBN 978-7-5619-0204-2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