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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우)는 한글 낱자 중 21번째 글자이다.
현대 한국어에서는 중설 원순 고모음으로 분류한다. IPA로는 [ʉ]로 나타낸다.
《훈민정음해례》에서는 ㅡ와 ㆍ를 합해 만들었고, 그 소리를 ‘ㅡ’와 같지만 입을 오므린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훈몽자회에서 우(牛)라는 이름이 붙었다.
합자 [편집]
- 중성모음 ㅣ와 합쳐진 ㅟ(ㅜ+ㅣ) [ʉi]
- 같은 음성모음 ㅓ와 합쳐진 ㅝ(ㅜ+ㅓ) [ʉɜ]
- ㅓ와 ㅣ가 모두 합쳐진 ㅞ(ㅜ+ㅓ+ㅣ) [ʉe]
코드 값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