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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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다른 뜻에 대해서는 이응 (동음이의)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ㅇ(이응)은 한글 닿소리 중 여덟 번째 글자이다.
현대 한국어에서 초성으로 쓰이는 ㅇ은 초성 자리를 채우기만 해 주고 소릿값은 없으며, 종성으로 쓰이는 ㅇ(훈민정음 당시에는 ㆁ)은 소릿값이 [ŋ]이다. 훈민정음의 초성 체계로는 불청불탁의 목구멍소리이고, 목구멍을 본따서 만들었다고 한다. 또한 ㅇ은 그렇다 라는 뜻의 은어로도 쓰인다.
훈몽자회에서는 지금의 이응을 이(伊)라고 불렀고 ᅌᅵ으ᇰ(異凝)이란 이름은 옛이응을 가리키는 말이었다.
[편집] 코드 값
| 종류 | 글자 | 유니코드 | HTML | |
|---|---|---|---|---|
| 한글 호환 자모 | ㅇ | U+3147 | ㅇ |
|
| 한글 자모 영역 |
첫소리 | ᄋᅠ | U+110B | ᄋ |
| 끝소리 | ᅟᅠᆼ | U+11BC | ᆼ |
|
| 한양 사용자 정의 영역 |
첫소리 | | U+F7D9 |  |
| 끝소리 | | U+F86B |  |
|
| 반각 | ᄋ | U+FFB7 | 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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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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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겹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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