ᅄ과 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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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1900년대에서 1930년대까지 한국에서 쓰인, 각각 [v]와 [f] 소리를 적기 위해 만들어진 이중자이다.

[v]와 [f]를 ㅂ, ㅍ으로 적는 기록도 있었지만, 지석영의 《아학편》(1908)이나 이종극의 《모던조선외래어사전》(1937) 등에는 [v]와 [b], [f]와 [p]를 구분하기 위해 ㅇ을 붙여서 표기했다.

[편집] 코드 값

종류 글자 유니코드 HTML
한글 호환 자모 (없음)
한글 자모
영역
첫소리 ᅄᅠ U+1144 ᅄ
끝소리 (없음)
한양 사용자
정의 영역
첫소리  U+F7DE 
끝소리 (없음)
반각 (없음)
종류 글자 유니코드 HTML
한글 호환 자모 (없음)
한글 자모
영역
첫소리 ᅋᅠ U+114B ᅋ
끝소리 (없음)
한양 사용자
정의 영역
첫소리  U+F7E5 
끝소리 (없음)
반각 (없음)

[편집]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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