ᅄ과 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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ᅄ과 ᅋ은 1900년대에서 1930년대까지 한국에서 쓰인, 각각 [v]와 [f] 소리를 적기 위해 만들어진 이중자이다.
[v]와 [f]를 ㅂ, ㅍ으로 적는 기록도 있었지만, 지석영의 《아학편》(1908)이나 이종극의 《모던조선외래어사전》(1937) 등에는 [v]와 [b], [f]와 [p]를 구분하기 위해 ㅇ을 붙여서 표기했다.
[편집] 코드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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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참고 문헌
- 외래어 표기 양상의 변천, 새국어생활 제14권 제2호
- ᅋ의 사용 예: 1931년 포드 자동차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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